세상을 살아나감은... 인간에게 무슨 의미를 부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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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6   과학벨트 사업지역 선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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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벨트 사업지역 선정


기사출처 : 네이버(연합뉴스)

역사적으로 큰 사건이 일어난 5월 16일에 그동안 여러 말이 많았던 과학벨트 부지 지역이 결정되었습니다.

어제 언론 나왔던 기사대로 대전이 결정됐군요.

저야 천안에 살기 때문에 '천안에 들어오면 좋겠다' 라는 막연한 생각만을 가지고 있었지요.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대전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관적으로 봤을때는 이미 카이스트나 기초과학단지가 있고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등도 있어

기초과학 연구의 인원들이 많이 상주해 있기 때문에 인력적인 면에서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그러나 입지 선정까지의 과정이 너무나도 매끄럽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대전이 어떤 면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고, 어떠한 면은 좀 떨어진다라는 데이터라든가,

다른지역의 장단점은 어떠했는지에 대한 공개가 없어서 많이 아쉽습니다.

결국 투명하게 자료 공개가 이루어지지 못했고 그 과정도 투명하고 매끄럽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대규모 국책사업인만큼 선정된 지역이나 선정되기 않은 지역이나 납득할 수 있는 결과 발표가 이루어져야 한다는게 개인적이 생각입니다.

어떠한 사업이 시작되어도 거기에 걸맞는 기준과 검토, 자료공개가 함께 하는 정책사업결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세상에 정말 기적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772 함(艦) 나와라

온 국민이 애타게 기다린다.

칠흑(漆黑)의 어두움도

서해(西海)의 그 어떤 급류(急流)도

당신들의 귀환을 막을 수 없다

작전지역(作戰地域)에 남아있는 772함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

772 함 나와라

가스터어빈실 서승원 하사 대답하라
디젤엔진실 장진선 하사 응답하라
그 대 임무 이미 종료되었으니
이 밤이 다가기 전에 귀대(歸隊)하라.
772함 나와라
유도조정실 안경환 중사 나오라
보수공작실 박경수 중사 대답하라
후타실 이용상 병장 응답하라
거치른 물살 헤치고 바다위로 부상(浮上)하라
온 힘을 다하며 우리 곁으로 돌아오라.
772함 나와라
기관조정실 장철희 이병 대답하라
사병식당 이창기 원사 응답하라
우리가 내려간다
SSU팀이 내려 갈 때 까지 버티고 견디라.
772함 수병은 응답하라
호명하는 수병은 즉시 대답하기 바란다.
남기훈 상사, 신선준 중사, 김종헌 중사, 박보람 하사, 이상민 병장, 김선명 상병,
강태민 일병, 심영빈 하사, 조정규 하사, 정태준 이병, 박정훈 상병, 임재엽 하사,
조지훈 일병, 김동진 하사, 정종율 중사, 김태석 중사 최한권 상사, 박성균 하사,
서대호 하사, 방일민 하사, 박석원 중사, 이상민 병장, 차균석 하사, 정범구 상병,
이상준 하사, 강현구 병장, 이상희 병장, 이재민 병장, 안동엽 상병, 나현민 일병,
조진영 하사, 문영욱 하사, 손수민 하사, 김선호 일병, 민평기 중사, 강준 중사,
최정환 중사, 김경수 중사, 문규석 중사.


호명된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
전선(戰線)의 초계(哨戒)는 이제 전우(戰友)들에게 맡기고 오로지 살아서 귀환하라
이것이 그대들에게 대한민국이 부여한 마지막 명령(命令)이다.
대한민국을 보우(保佑)하시는 하나님이시여,
아직도 작전지역에 남아 있는 우리 772함 수병을 구원(救援)하소서
우리 마흔 여섯 명의 대한(大韓)의 아들들을 차가운 해저(海底)에 외롭게 두지 마시고
온 국민이 기다리는 따듯한 집으로 생환(生還)시켜 주소서


부디


그렇게 해 주소서.


세상에 기적이란 단어가 존재한다면...지금이야 말로 이것이 기적이라는 것을 보여줬으면 하는 강한 바램을 해 봅니다.
침몰이유야 어찌되었건.......
위 사람들이 무사 귀환하기를 진심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글 출처 : 야후>





음.. 오늘의 가장 눈에 띄는 뉴스!!!
기사출처 : 다음, 뉴시스

기사 제목만 가지고 왔습니다.

오늘 제 눈에 가장 띄었던 뉴스라 말씀드리고 싶군요.

그렇댑니다. 이렇게 한다고 합니다.

이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0-

정치적 입장 표명은 소심하게 패쓰...


국사 교과서 논란... 교육부 직접 나서기로...

기사 출처 : 네이버

요즘 국사 교과서의 좌편향 논란이 계속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런가운데 국사편찬위원회의 의견이 제출되자마자 교과부에서 직접 수정안을 내놓겠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역사라는 것은 참으로 다양한 측면에서 검증되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국사 교과서는 학생들이 다양한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접근 시각을 길러주고 그것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게하는 지도서야 되야하는데, 어떤 이념이나 고정 시각에 기초하여서 '이것은 우파적 시각에서 좌편향적이다, 이것은 좌파적 시간에서 우편향적이다.'라는 식의 접근은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역사라는 학문은 전해저 오는 사료들이나 각종 유물, 유적지 등을 통해서 그것을 해석하고 재구성하는 학문입니다. 물론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진실에 근접하고자 여러가지로 노력을 하고 그 여러자료들을 토대로한 근거를 만들어 역사라는 내용에 기술을 하는 것이겠지요.

하나 후손들이 역사를 구성하고, 해석함에 있어 정말 정확한 정론이라는 것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것인지는 많은 사람들이 알 것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A라는 현상이 일어난다면 어떤 쪽에서는 긍적적이고 바람직 하다라고도 말하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부정적이고 반성해야 된다는 내용을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현재 사람들이 부딪히고 느끼는 사회현상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해석이 나오는데, 우리가 격지못한 과거에 대하여 어느 한쪽만이 맞다. 그러니 기존에 실린것은 잘못된 것이다 라는 식의 2분법적 접근은 제 생각에는 그것이야 말로 구시대적 사고가 아닌가 합니다.

고등교육까지의 역사는 대한민국 사람으로써 가져야 하는 교양 지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큰 줄기의 검증된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흥미로운 역사적 사건들에 대한 여러시각을 수록해서 학생들에게 보여주는 건 어떨지요.

어느게 무조건 옳다는 식의 내용보다는 역사학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여러가지 시대 사건들에대하여 중요한 사건들을 중간중간 소개하고 접근 기준에 따른 주장들을 다양하게 보여주는 역사교과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물론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는 저를 회색분자라고 보실 분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물론 저도 나름대로의 소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역사라는 주제에 있어서 만큼은, 정말 참된 진실은 타임머신을 타고 소설에서 나오는 완벽한 3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봐야만이 그나마 진실에 다가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한 사람이고 그래서 위와같은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562돌 한글날 입니다.

오늘은 제 562돌 한글날 입니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3&aid=0000196709

아름다운 한글을 올바르게 씁시다.~~~!!!

라고 말하고 싶으나 일단 저 자신이 한글을 올바르게, 정확하게 쓰는데에 신경을 안쓰니...-_-;;;

반성을 해야겠네요.

어법이나 그 외의 것을 떠나서 ㅋㅋㅋ,ㅎㅎㅎ 뭐 이런말은 문자나 채팅시 안쓰려고 노력하는 것 빼고는 딱히 주의를 기울이는게 없네요.^^

여하튼 공휴일은 아니지만 절대 잊혀져서도 안되는 한글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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