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09/11/30 11월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2. 2009/11/29 오랜만에 블로그 다운.. (2)
  3. 2009/11/28 아.. 철도파업시즌이군요.. (1)
  4. 2009/11/27 오디오테크니카 헤드폰 단선 수리 후기
  5. 2009/11/26 구로에서 자체-_-회식.. (2)
  6. 2009/11/25 드디어 국내에 출시되는 iPhone.. (2)
  7. 2009/11/24 올해도 돌아온 Freddie Mercury의 기일.. (3)
  8. 2009/11/23 11월 네번째 월요일입니다.
  9. 2009/11/22 미친곰네 집에서 맥주 한 잔.. (2)
  10. 2009/11/21 요즘시대에도 역시 사운드카드는 따로 달아야 제맛. (2)
  11. 2009/11/20 시내에는 벌써 트리가.. (2)
  12. 2009/11/19 HP, 3COM을 인수하다. (1)
  13. 2009/11/18 수빈양은 파마한게 자랑 (4)
  14. 2009/11/17 중장비를 사랑한다면 : 2010 Heavy Equipment Calendar
  15. 2009/11/16 11월 세번째 월요일입니다. (1)
  16. 2009/11/15 으어.. 하루종일 회복모드...
  17. 2009/11/14 오랜만에 조재성군, 박상홍군과 회합..
  18. 2009/11/13 이달의 구매도서 : ILIUM
  19. 2009/11/12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입니다. (1)
  20. 2009/11/11 오늘은 대한민국 해군 창립일입니다.
  21. 2009/11/10 월요일부터 맥주 한잔..
  22. 2009/11/09 11월 두번째 월요일입니다.
  23. 2009/11/08 서산 다녀왔습니다. (1)
  24. 2009/11/07 서산 다녀옵니다.
  25. 2009/11/06 바야흐로 매각의 계절 (1)
  26. 2009/11/05 전철에서 곤히 자던 그 청년..
  27. 2009/11/04 밤에_먹는_고기는_0_칼로리
  28. 2009/11/03 오랜만에 부활한 저질전철..
  29. 2009/11/02 11월 첫번째 월요일입니다. (2)
  30. 2009/11/01 11월 1일 입니다.




11월도 이제 끝이네요.. 후우..

오늘, 삼형제집 막내아드님이 군대-_-를 갑니다. 드디어 군대를 가네요..;

훈련소 다녀오면 스물여섯이랍니다..... 후우..;

어제는 군대가는 막내를 위해 첫째는 안경과 시계를 선물해주고 옆동네 사는 저는 머리 깎아주고 역시 옆동네 사는 누님은 저녁을 먹여주고..

잠수탄 둘째는 오늘 회사 휴가내고 훈련소까지 바래다줬습니다. 지금쯤 훈련소에 들어갔겠네요.

어제 둘째의 그 짠한 한마디... "막내야. 새같아도 참아야해!"가 머릿속을 맴도네요..킁..

11월을 마무리하는 11월 30일에 군대에서 새로운 출발이라니.. 그냥 마음이 짠합니다..;

뭐.. 그렇게 해서 11월의 마지막 날이자 월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주는 군대간 막내가 금방 군생활에 적응하리라 비는 마음으로 한 주를 보내렵니다...

아이구...;


[+] 오늘 생일이신 분이 계시네요. 생일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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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30 14:56 2009/11/30 14:56
Posted by N.S.Dolti


아.. 이거 오랜만에 블로그가 다운되었네요..ㅡ,.ㅡ;

오전까지 괜찮았는데 외출했더니 이런상태가..;

이제야 복구 확인했습니다. 오랜만에 한 4시간쯤 운전했더니 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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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9 23:22 2009/11/29 23:22
Posted by N.S.Dolti


아.. 어째 그저께부터 안그래도 배차간격이 편치 않은 1호선이 더 이상스레 오더라니(1호선 동인천 급행은 배차시간표와 안맞은지 오래)..

철도 파업했군요..ㅡ.,ㅡ;

그분들의 입장이야 그렇다고 치고.. 매일 출근여행-_-하는 입장에서 아주 불만스럽습니다..ㅡ,.ㅡ;

어제는 혹시나 싶어 무려 회사에 08시 50분에 도착하는 미션을 수행했는데.. 제가 지나간 바로 뒤에 구로역은 신호기도 문제였나봅니다..(잘합니다 아주)

설계팀장님은 수원에서 전철타고 출근하는데 4시간 걸렸다는군요..ㅡ.,ㅡ;

저도 그저께는 용산급행을 탔더니 '이 열차는 구로에서 끝나요'방송하고 구로에서 다 내리라고 하고..ㅡ,.ㅡ;
(갈아탄 열차는 구로와 신도림 사이에서 '앞차가 밀려서 잠시 대기중'방송을 멈춘지 3분만에 해주고 7분뒤에 출발..ㅡ,.ㅡ;)

좀.. 이러지좀 맙시다요.. 피곤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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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15:46 2009/11/28 15:46
Posted by N.S.Dolti


회사에서 사용중인 헤드폰이 단선이 되는 바람에.. 수리를 맡겼더니 선을 바꿔서 보내줬네요..;

원래 잭이 'I'자였는데.. 수리를 하니 'ㄱ'자가 되었습니다.. 뭐.. 단선을 생각하면 이쪽이 더 낫기는 한데..

안꼬이는 줄에서 꼬이는 줄로 바뀐듯..ㅡ,.ㅡ;;;

아.. 그래서 Audiotechnica ATH-AJ3 단선 수리 비용은 8,000원, 택배비는 2,100원이라는걸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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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7 17:07 2009/11/27 17:07
Posted by N.S.Dolti


어제 퇴근길, 회사의 우리섬-_-(이라 부릅니다. 따당님들과 떨어진 유배지역을 의미함)멤버들끼리 자체-_-회식을 계획했었습니다.

뭐.. 여차저차해서 두 분이 빠지고 다른 분들과 함께 구로까지 가서 고기먹구 왔네요.. -ㅂ-

제가 다니는 사무실은 부천을 중심으로 강동 / 수원 / 인천 등 다양한 곳에서 출근하는 인원들로 회식 한 번 쉽지가 않아.. 급계획해서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K팀장님께 회식비 언급했더니 '자체회식이니까 자체적으로 알아서해..'피드백..)

아.. 귀가하니 12시 30분...;(그런데, 생각해보니 제가 평소에 야근야근열매 먹고 집에 들어와도 12시쯤 되니 큰 차이는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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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6 17:29 2009/11/26 17:29
Posted by N.S.Dolti


[ Apple.com 에서 캡춰 ]

네.. 벌써 몇일 전의 이야기이긴합니다만, 드디어 iPhone의 예약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맞춰서 Apple 홈페이지에도 출시예정국가에 우리나라가 표기되었네요..

이미 개인적으로 들여와서 사용중인 분들도 상당히 있습니다만, 이렇게 특정 제품에 폭발적인 인기라는것은 볼만하죠..;

사실 저는 iPhone이 들어와도 쓸 생각은 없습니다. 다른 이유보다는 역시 배터리와 서비스문제가...

그래도 꼭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사람 중 하나였습니다. iPhone이 들어오면서 통신시장에 약간의 변화라도 생기길 바랬던 것인데, 이제 진짜 들어오니까 어떻게 될지는 두고봐야죠.

이제 길에서 iPhone을 많이 만나겠네요..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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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5 15:44 2009/11/25 15:44
Posted by N.S.Dolti



[ Freddie Mercury, 1946.09.05 - 1991.11.24 / Gorita님 카툰을 재작업 ]


올해도 Freddie Mercury 아저씨의 기일이 돌아왔습니다.

매년 음악이나 듣는것은 좀 식상하던 차에.. 웹툰 작가 Gorita님의 만화에 종종 프레디 아저씨가 등장하는 것이 생각나서..

몇일 전부터 퇴근 후 짬을 내서 끄적끄적 벡터화-_-작업을 했습니다. 비트맵은 이미지 늘이면 깨지다보니 종종 이런식으로 작업을 합니다..;

다른 프레디 아저씨 버전도 있지만.. 이 번쩍거리는 F4 버전은 왠지 보는순간 '아.. 이거는 옮겨그려야하는 것이구나'라는 느낌이 와버렸습니다..ㅡ,.ㅡ;

만든김에.. 오늘 하루만큼은 바탕화면으로도 쓰고.. 메신저 이미지로도 쓰고 다양하게 써먹을 것입니다...;

개인적인 추모행사 치고는 나름대로 참 뻑적지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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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00:38 2009/11/24 00:38
Posted by N.S.Dolti


얼마전, 아버지께서 시골에서 고구마를 캐오셨는데.. 이건 뭐.. 고구마가 아니라 거의 무-_-수준이더군요..;

어머니께서 이걸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하시다가 맛탕으로 변신시키셨는데..

산더미같은 맛탕에 스틱-_-튀김을 만들어도 아직 1/3이 남았습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탱자탱자 일요일은 맛탕과 함께 보냈습니다. 허허허..

집에서 영화나 보고 생각해보니 또 토요일날 김장한다고 돼지고기를 삶아둔 것이 있어.. 뿌듯한 일요일이었습니다. -ㅂ-;

이번주는 날씨도 좀 풀리고 좋군요. 유후..

뭔가 소소한 이벤트들이 있는 한 주 인데.. 소소한 이벤트만 있고 별 탈 없이 지나가는 한 주가 되면 참 좋겠습니다..;
(그런데 왜 월요일부터 야근야근열매를 먹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지..;)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 모두들 무난한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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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3 18:45 2009/11/23 18:45
Posted by N.S.Dolti


아.. 오랜만에 미친곰과 접선했습니다. 그것도 미친곰네 집에서 치킨에 맥주 + 육포를 먹었드랬지요. 유후..

요즘 치킨배가 줄었는지 반마리만 먹고도 배가 불러오는 사태가 발생한게 좀 아쉬웠습니다만..

미친곰네 집에서 술먹기는 또 처음같네요. 유후..;

역시 PET맥주는 사은품 있는 녀석으로 먹어야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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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 15:50 2009/11/22 15:50
Posted by N.S.Dolti


메인보드에 사운드칩이 내장된 것이 벌써 몇년이나 되었지만, 저는 계속 외장 사운드장치(Sound Blaster Extigy)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사무실에 있는 PC도 역시 내장 사운드카드 - 그것도 제가 무척이나 싫어하는 제품 중 하나인 Realtek - 를 사용중이었는데, 회사원놀이 3년이 꽉꽉차는 이 시점까지도 계속 뭔가 아쉽지만 계속 사용은 하고 있던 중..

생각해보니 사운드카드를 달면 해결이 되는 문제더군요..ㅡ,.ㅡ;;

마침 장터를 검색해보니.. 아.. 이거 참.. Sound Blaster Live D.E나 Audigy LS 제품은 1만원대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후우.. 생각해보니 이녀석들이 이미 역사의 한켠으로 사라지면서 가격이 이렇게나 저렴했던 것이네요..;

그러고보면 저 제품들이 벌써 나온지가 곧 10년...;

그.래.서.

옛생각하며 사운드카드를 하나 데려왔습니다. 무려 회사PC에 제돈주고 사운드카드를 달았습니다. 그것도 1.3만원이나 들여서..;

역시.. 사운드카드는 따로 달아줘야 맛이죠. 소리가 다릅니다. 뭐가 그렇게 다르냐면.. 저는 주로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는데(당연하죠. 회사에서 스피커로 들을 때는 저만 있는 야근야근열매 먹는 시간 뿐..;), 일단 소리가 꽉 차있습니다.

베이스 역시 다르죠.. 그리고 Realtek의 이퀄라이저와는 비교가 안되는 EAX도 쓸 수 있고...;

아주 만족까지는 아니지만 그럴듯합니다. -ㅂ-b


단점이라면, 년식이 년식이다보니 Windows 7에서는 제대로 지원이 안된다는데.. 이것도 큰 문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일단 회사에서는 2.1채널 - 이라기보다는 2채널 - 이상 쓸 일이 없는데, Windows 7에서는 2.1채널만 지원한다고하는군요..;

우좌지간, 돈값은 합니다. 단돈 만원에 사운드가 향상된다면 아주 괜찮은거죠.

뭐.. 그렇다고 업무능률이 향상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캴캴캴..


그러고보니 모 메인보드는 Sound Blaster를 내장하고 출시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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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1 15:22 2009/11/21 15:22
Posted by N.S.Dolti


어제 종로에 갔더니(요즘 퇴근하다 종종 내려서 교통편을-_-갈아타고 귀가합니다), 안보이던 크리스마스 트리가 보이더군요..;

아.. 이제 곧 크리스마스인 것인가요.. 문득 생각해보니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갔나봅니다..;

올해도 뭔가 후다닥 지나가버린 그런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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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0 17:50 2009/11/20 17:50
Posted by N.S.Dolti


[ 이미지 출처 : BrandSoftheWorld.com ]


지난 11일, HP가 3COM을 27억달러에 인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아무래도 그 경쟁자는 CISCO겠죠..

LINKSYS를 잡아먹은 CISCO(벌써 꽤 옛날 이야기)와 3COM을 잡아먹은 HP, 기업간의 M&A야 워낙 비일비재하지만 덩치 크고 유명한 회사들끼리의 게임은 볼만합니다.

그래도 올해 최고 M&A 뉴스 중 하나였던 ORACLE의 SUN 인수 소식보다는 임팩트가 약하네요..;

이제 3COM 장비에는 HP 로고가 달려나오게 될까요..허허허..

뭐.. 사실 저도 그리 관계가 있는 뉴스는 아니지만, 귀찮아서 까먹고 있다가 문득 포스팅해야겠다는 생각에 옛날 생각도 나고 해서 올려봅니다..-0-


공식 보도자료 : http://www.hp.com/hpinfo/newsroom/press/2009/091111x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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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9 21:03 2009/11/19 21:03
Posted by N.S.Dolti


아.. 까먹고 있었네요.. 지난 일요일날 수빈양이 파마했습니다. 유후~

아침부터 파마하러 미용실 간다고 노래를 부르더니~

태어나서 처음 파마해봤을거예요.. -ㅂ-;

그래서 기념사진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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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20:15 2009/11/18 20:15
Posted by N.S.Dolti


[ 이미지 출처 : Heavy-Equipment-Calendar.com ]


서핑질하다 발견했습니다.

이름하여 2010 Heavy Equipment Calendar. 말 그대로 2010년 중장비 달력이네요..ㅡ,.ㅡ;

오오.. 이것은 중장비를 사랑하는 분이라면 머스트해브아이템..

사진만 봐도 넘치는 파워.. 우후..;

사이즈도 탁상용 이런게 아니라 420 x 594 mm.. 우후...;

제작과정까지 나와있는데.. 정말 매력적입니다. 아.. 누구 저 좀 선물해주실분...;


판매처 : http://www.heavy-equipment-calend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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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18:00 2009/11/17 18:00
Posted by N.S.Dolti


날씨가 제법 추워졌습니다. 오늘은 출근하니 지난주말까지만 해도 은행나무에 주렁주렁 달려있던 은행닢들이 다 떨어져 없어졌네요.. 후우..

이번주는 내내 춥다는데.. 안그래도 벌써 몸이 반응합니다. 겨울잠 자라는 시그널이 자꾸 날라오는지.. 아침부터 졸리더군요..-ㅅ-;;
(겨울이 되면 바로 반응이 옴)

생각해보니 마침 11월이 딱. 반이 지나갔습니다. 정말 오늘을 기준으로 지난주는 늦가을, 이번주는 초겨울이라는 식이네요..;

이번주에는 회사에 대박-ㅂ-이벤트, K양 결혼식이 있습니다. 저는 그날 이래저래 일이 많아 참석은 못하겠습니다만 암튼 축하축하~

아.. 이제 회사에 미혼이 몇 안남았네요.. 후우..

우좌지간, 11월의 세번째 월요일입니다. 감기따위 가뿐히 이겨버리고 뭐든지 무난하게 넘어가는 한 주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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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6 17:00 2009/11/16 17:00
Posted by N.S.Dolti


아아.. 이래저래해서 오랜만에 열심히-_-달렸더니..
(그래도 첫 눈 오는거 보고 귀가...)

오늘 하루종일 집에서 푹-_-쉬어버리게 되는군요..ㅡ,.ㅡ;;

저녁에는 짐 좀 날랐더니 땀다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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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5 19:57 2009/11/15 19:57
Posted by N.S.Dolti


어제 퇴근길, 오랜만에 조재성군과 박상홍군을 만나 맥주 한 잔 하고 귀가했습니다.

아.. 1년도 넘게 만이네요.. 다들 삶이 바쁘니 이렇게 얼굴 보기도 힘듭니다..;

박상홍군은 저를 볼 때 마다 항상 '행복하냐'고 물어봅니다. 아.. 언제나 대답하기 힘든 질문이네요..;;

멀리 백운역에서 만난고로 일찍 귀가(한다고 나왔는데 도착하니 1시)했습니다만, 오랜만에 보니 좋군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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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4 14:44 2009/11/14 14:44
Posted by N.S.Dolti


네.. 이번달에도 도서구매신청한 서적이 몇일 전에 도착했습니다.

Dan Simmons 아저씨의 ILIUM 입니다.

역시.. 누가 사주는 책은 두꺼운게 제맛이죠 -ㅂ-b

940페이지에 달하는 책이네요.. 우우.. 지난번 괴벨스 평전만큼은 아니지만 역시 이녀석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번주부터 출퇴근길에 읽고있는데 이제 150페이지정도 나갔습니다..ㅡ.,ㅡ;;;

제가 소설류를 그렇게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은 왠지 그리스 신화 + 스페이스-_-환타지같은 느낌이라고 해서 덜컥 결정했는데..

Dan Simmons 아저씨의 상상력은 꽤 그럴듯합니다. 과거를 이런식으로 보면 납득이 되기는 하더군요..;

문제는 이게 또 시리즈인지라. 빨리 보고 다음권 넘어가야합니다..ㅡ,.ㅡ;;; 다음달 도서도 미리 결정된듯한 느낌이네요..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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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3 17:43 2009/11/13 17:43
Posted by N.S.Dolti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수능본지가 벌써 10년 전이네요'가 안통하는 나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아아..

그래도 수능이라고 어제보다는 기온이 좀 떨어졌네요..

두번째 수능을 볼 때였던가요.. 잘 기억도 안나는데 언제인가 '여름에 수능을 봐도 눈이 내릴거야'라고 말하던 것이 기억납니다.

해마다 시험보는 날은 왜 이리도 추웠는지..ㅡ.,ㅡ;

예전만 못하지만 그래도 시험날은 추운것입니다.

수험생 여러분, 그동안 준비한 것들을 하루만에 풀어낸다는 것은 왠지 좀 말도 안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습니다만, 안되면 다음기회에 또 보면 됩니다..ㅡ,.ㅡ;
(저는 재수해봐서 한두번쯤 시험 더 보는거 별로 신경 안써요 -ㅅ-;)

그래도, 이왕 하는거 한방에 가는게 좋죠.. -0-

이제 블로그 구독 평균연령이 이제 수능 볼 연령대는 아니겠습니다만, 그래도 혹시 모르죠. 또 수험생분이 계실지.. 허허허..

계신다면, 그분만 시험 잘 보세요. 나머지는 다 잘 못봐도 되요 -ㅂ-

설마 시험 전날인데 이 포스팅을 보고 있는 수험생 같은 분들은 없겠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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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2 00:50 2009/11/12 00:50
Posted by N.S.Dolti


에.. 오늘은 빼빼로데이라고 누군가가 홍보를 했지만..

오늘은 농업인의 날이자 대한민국 해군 창립일입니다..

나라지키는 군인동생들을 생각하는 하루가 됩시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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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1 17:04 2009/11/11 17:04
Posted by N.S.Dolti


사당역에서 지인들과 맥주 한 잔 하며 한 주를 시작했습니다.

지난번 강원도 투어 멤버들과 뒤풀이를 겸하여 저녁이나 먹고 담소나 나누다 보니 어느덧 11시가 다되어가더군요..;

지난 여행을 돌아보고 다음 여행에 대해 이야기하다 귀가했습니다.

집에 와보니 브라보한 기사가 올라와서 또 밤중에 혈압상승..ㅡ.,ㅡ;;;

아.. 왜 직접 본 것도 아니면서 그러시는지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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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0 16:01 2009/11/10 16:01
Posted by N.S.Dolti


지난 토요일, 서산에서 기러기떼를 만났습니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간다는 이야기 같네요..;

그러고보니 지난 토요일이 입동이었습니다. 요즘 시간 가는줄 모르다 보니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곧 겨울이 오기는 오나봅니다..
(그런데 날씨는 풀려버리고...)

어제 하루를 종일 집에서 보내고 출근했더니 왠지 몇일만에 출근하는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쉰다고 집에 있어도 사진 정리에 그동안 밀린것들을 밀어내느라 뭔가 하루종일 정신이 없었던 것 같네요..;

이번주부터는 업무도 조금씩 변경되고, 심경에 변화-_-도 생겨서 왠지 모르게 느낌도 다릅니다.

뭐.. 그래도 월요일이네요. 아참, 이번주가 수능이더랩니다. 직장다니는 분들은 모두 무난한 한 주 보내시고.. 이제는 연령대가 올라가 이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 중 수능 보시는 분들이 없겠습니다만, 수험생 여러분들은 마무리 잘하시길..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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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9 17:59 2009/11/09 17:59
Posted by N.S.Dolti


서산 다녀왔습니다. 밤 늦게 도착해서 밤 늦게 서울로 출발한지라 바다는 아침에 잠깐, 차에서 잠깐 본 게 다입니다만..

한달동안 동/서/남해를 다 다녀왔네요.. (이럴때 쓰는 표현이 바로 '정ㅋ벅ㅋ' -ㅅ-;;)

바다 사진은 아니지만 서해는 모름지기 구이죠..ㅡ,.ㅡ;;;

숙소에 늦게 도착한 관계로 그 전에 드신 것들은 제가 같이 못하여 아쉬웠습니다만..

그래도 잘먹었습니다. 한시간동안 쉼없이 먹었더니 바로 다운 -ㅅ-;;

다행히 일 할 때 비도 안와서 아주 좋은 날씨 속에 행사 끝나고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에 일요일날 열심히 자봤네요.. 그동안 쌓인 피로 덕분에 오른쪽 눈이 살짝 고장나서, 이거 회복시킨다고 12시간쯤 잤더니(중간에 두 번 깸).. 허리아퍼요 -ㅅ-;;

이제 남은건 사진정리와 함께하는 일요일 저녁입니다..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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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8 18:24 2009/11/08 18:24
Posted by N.S.Dolti


이번주는 서산 다녀옵니다.

퇴근하고 바로 이동이라 금요일 출근길에 이 두 가방을 덜렁덜렁 메고 전철에 올랐더니 완전 시선 집중이군요..;

짐 폭이 사람 폭보다 두꺼우니 원..;;

한달 넘도록 매주 1박 이상의 일정이다보니 네모씨 여행가방은 제가 잘 쓰고 있습니다. 아하하하..;

아.. 비도 안내리고 바람도 안부는 나이스한 날씨가 되면 참 좋겠습니다...

새벽부터 저녁까지 일정이라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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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7 08:00 2009/11/07 08:00
Posted by N.S.Dolti


요즘 회사가 힘들어서 회사에 있는 묵혀놓은-_-노트북들의 매각이 시작되었습니다.

원래 제가 진행해야 하는데 여차저차해서 다른 분이 처리하기로 결정..

후우.. 이렇게 빼놓으니 제법되는군요..;

다 빼고 나니 노트북 박스들이 있던 자리가 휑~해졌습니다...;

저게 다 얼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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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6 14:52 2009/11/06 14:52
Posted by N.S.Dolti


어젯밤.. 늦은 전철.. 피로가 넘치는 몸으로 자리에 앉아 맞은편을 보니.. 한 청년이 곤히 잠이 빠졌습니다.

아.. 이친구 자세를 보아하니 한 잔 제대로 걸친 것 같았는데..

잠시후.. 신발을-_-벗고... 자리에 누워...... (응?) 잠을 자더랍니다..;

곤히-_-자더군요...;; 이때가 대략 오후 충정로역 쯤 지났을 때...

퇴근길에는 거의 안온다는 상일동행 따위 말고.. 그냥 속편하게 마천행을 타고 강동에서 내렸는데..
(저도 구경-_-하다 잤음)

눈을 떠보니 맞은편 그 청년.. 여전히 잡니다.. 집이 마천인가..;

아아... 너무 편안한 자세로 자는 것을 보니 뭔가 이 생활-_-이 익숙하신 분인듯..;

그래도 좀..;;;

허우대도 멀쩡한 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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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5 16:20 2009/11/05 16:20
Posted by N.S.Dolti


아.. 이거 참.. 어제 집에 퇴근하고 부엌으로 달려갔더니(제 방은 부엌을 지나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뼈찜을 만들어 두셨네요...

'새벽에 먹는 맥주와 치킨은 0칼로리'라는 명언도 있습니다만.. 밤에 먹는 고기도 0칼로리입니다.. -0-;

오늘 아침식사도 저녀석으로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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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4 17:58 2009/11/04 17:58
Posted by N.S.Dolti


아놔..



이건 또 뭐..;



한동안 잠잠하더니 요 몇일 또 저질전철이 부활했군요..ㅡ,.ㅡ;

저는.. 인천행을 타고싶지 말입니다..ㅡ,.ㅡ;

승강장 올라갔더니 뭔가 방송이 나오기는 한 것 같았는데.. 전철 지나갈 때 나오면 뭐라는지 안들리잖아요..ㅡ,.ㅡ;

시간표는 도대체 왜 만들어놓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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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3 18:34 2009/11/03 18:34
Posted by N.S.Dolti


경기장 다녀온 것도 아닌데 두문동재를 또 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터널로 안지나가고 옛날길로 통과..;

아.. 강원도를 오르락내리락 하고 돌아왔더니 이틀동안 1,000Km가 넘는 거리를 이동했네요..

짧지만 버라이어티한 주말을 보낸 것 같습니다...ㅡ,.ㅡ;;;

어제는 새벽부터 산속에서 덜덜 떨었는데 비까지 내리고.. 서울에 도착해도 역시 춥고... -ㅅ-;;

오늘도 일어나니 참 춥네요..; 겨울로 넘어가는 11월인가봅니다..;;

점점 추워질텐데 이번주말에도 벌판에 서있어야한다는 소식이 들리고 허허허...

우좌지간, 월요일입니다. 감기 조심하면서 무난하게 보내는 한 주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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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2 18:35 2009/11/02 18:35
Posted by N.S.Dolti


아.. 벌써 11월이네요. 시간 참 잘갑니다.

작년에는 10월 11월의 끝없이 이어지는 경기 일정 덕분에 정신이 없었는데, 올해는 10월 11월 내내 돌아다니는 분위기네요..;

최근 몇 년을 돌아보면, 아니죠.. 경기장을 다니기 시작한 이후에는, 10월과 11월 내내 기억나는 것은 경기장 밖에 없었는데, 그래도 이번에는 어딘가를 다녀온 그런 기분이 들기는 합니다.. 허허허..

뭐.. 어디가 되든 어떻습니까. 무언가가 진행중이다.. 라는 것은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우좌지간, 11월 첫 날은 일요일입니다. 휴식과 함께하는 하루 보내시고.. 이번 한 달도 무난한 한 달 되도록 노력해봅시다.. 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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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1 09:52 2009/11/01 09:52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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