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시즌 이라는걸 출근해서 알았다.

(고등학교 졸업한지 10년도 넘었으니 슬슬 잊어줄만 하지. 아직 애도 없고 -_-)

아침에 출근길에 왜이렇게 막히나 했더니 그래서였구만.

몸이 영 안좋아서 회사가서 좀 엎어져 있으려고 20분 일찍 나왔구만 (평소 7시50분 출발 - 8시30분이면 사무실 내자리)

오늘은 7시반 출발 8시 40분 내자리....엎어져 있긴 개뿔 ㄱ-

금요일부터 몸이 붕붕 떠다니는데, 지금 약먹었더니 한결 더 가볍게 붕붕 뜬다...이러다 하늘을 날것 같아...;ㅁ;


창문열고 하늘을 달려볼까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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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4 13:25 2009/08/24 13:25
Posted by w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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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6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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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을 좀 더 하면 날 수 있어 날아봐
    • 2009/08/2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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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뻔 했는데 약빨 떨어졌다
  2. h.s.smart
    2009/09/02 18: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런것을 웅비한다고하는건가?
  3. mandoo
    2009/09/03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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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ㄷㄷㄷ 하늘을 달리긴 커녕........추락사(..)
    아니, 애가 있어도 아직 학교다닐 나이는 아닐거 같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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