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5/29] 소소한 지름

 | 일기
2009/05/29 10:30
1. 네24에서 지른 책,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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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철도999 우주레일을 건설하라! 는 아는 사람은 아는 마징가Z 지하기지를 건설하라의 2편입니다. 마에다 건설 판타지 사업부 프로젝트 2탄에 대한 내용. (마징가 Z도 생각난김에 주문하려 했으나 대부분 절판, 지마켓에서 한군데 있길래 주문 넣어놨는데 배송지연중....ㅠㅠ)

기울어진 저택의 범죄 / 점성술 살인사건 / 마신유희는 세권모두 같은 작가의 책. 추리물을 워낙 좋아해서 애드거 앨런 포의 추종자라는 작가의 소개와 상당히 특이한 탐정의 컨셉에 일단 지르고 봄....그러나 표지도 펼치기 전에 어머니가 납치. (....OTL)

고양이를 부탁해 / 청춘 Plum Blossom / 굳세어라 금순아 DVD는 최근들어는 구하기도 힘든 예전 배두나 주연 영화 -_-. 오랜만에 빠질 (...) 넵 배두나가 좋아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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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는 어제 정양에게 램 줄겸 만나서 도나쓰씨 (Mr. 도나쓰)갔다가 충동구매한 폰데링 박스
넵 발로 찍었스빈다...맛은 괜찮은데 담엔 더 단걸로 사야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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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9 10:30 2009/05/2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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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언제나와 같이 집안 청소하고, 와우 좀 하다가, 애니도 좀 보고 있는데

와우 채널창에 한마디가 올라옵니다.

바다보러 갈사람?

응? 이건 또 뭔소리냐. 하다가 덥썩 낚여서 밤에 속초 다녀왔습니다.


2시간 반만에 속초 가서 물회에 오징어순대에 소주 한잔하고, 잠깐 눈붙이고 11시 좀 넘어서 집에 도착.

요기좀 하고 놀다가 2시반쯤 낮잠 잔거 같은데 일어나니 월요일 아침 OTL

내 주말을 돌려줘....

ps. Forte 180km/h 돌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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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9 10:08 2009/05/2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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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26] 현실은 시궁창

 | 일기
2009/05/26 23:21
   고백
  ┌─┴─┐
 실패        성공
  │ ┌─┴─┐
  │ 파국   결혼
  │ │  ┌─┴─┐
  │ │  착취    아이탄생
  │ │  │   ┌─┴─┐
  │ │  │  삶의 방해자 이혼
  │ │  │     │    │
  │ ↓   ↓      │  위자료·양육비
  └→생지옥 ←───┴───┘



.....뭐....잘해봐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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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6 23:21 2009/05/2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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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26] 이것이 병림픽

 | 일기
2009/05/26 18:31
어느 한 병신이라는 벽이 있었어요. 그 벽에는 몇년동안 붙어있던 찌라시가 있었죠

어느날 그 찌라시는 떨어졌고, 평소 그 벽을 탐내던 새 찌라시가 날 붙여줘 라며 달라붙었습니다.

그러나 벽은 새 찌라시를 거부했고, 새 찌라시는 쓰레기가 되었지요.

그 벽은 옛 찌라시를 그리워하면서도 어떤 이유에서인지 부르지는 않아요.

옛 찌라시도 벽에게 나를 다시 붙여줘라고 덤볐지만, 벽은 거부하네요.

뭐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어디서나 있을수 있는 그런 이야기

병신들의 병림픽

(언어의 적합성에 대한 태클은 패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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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6 18:31 2009/05/2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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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 ··· 52331027



한경닷컴 bnt뉴스 이환희 기자

라고 첨으로 이름달고 나오는군요.

박봉에 고생하고 있지만, 하고 싶은일 하는거니 좋은 결과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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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15:00 2009/05/2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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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21] O형의 특징

 | 일기
2009/05/21 01:00
●야무지지 못하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다른 사람을 끌어들인다
●자존심도 강하지만 타인의 눈도 쓸데없이 신경쓴다
●겉으로는 타인의 충고를 받아들이고 반성하는 것 같지만 똑같은 짓을 반복한다
●「넘버원보다 온리 원」이라고 말하지만 결국 아무 것도 못한다
●「넘버원보다 온리 원」이라고 말하지만 단순한 사회부적응자
●최고로 우유부단
●기본적으로 기분파
●집단에서 행동하지만 역시 제멋대로
●세상살이가 자기 편한대로 랄까, 어떤 일관성이 없다
●사교성이 좋은 것 같지만 내면은 어둡거나와 이면성을 갖기 쉽다
●책임지는 일에 아주 서툴다
●다른 사람의 기분을 생각하지 않아서 농담으로 사람을 상처 입히는 타입
●방이 더럽다
●자아찾기를 자주 한다
●사람을 잘 믿지 않고 의심이 많다
●쓸데없이 이상을 너무 쫓다가 현실에 치이는 타입
●비행기 태워주는 것에 약하고 유혹에 약하다
●자기중심주의로, 귀찮은 일에 대해서는 제 3자인 척한다
●그런 주제에 자신이 역시 남들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빨간색은 심히 공감. -_-...

원문 http://newkoman.mireene.com/tt/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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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01:00 2009/05/21 01:00
Posted by wbin
얼마만에 저지른 병신짓인가.

기억도 안난다. 주변에 워낙 병신이 많아서 걔네들 까다 보니 난 아닌척

나이는 점점 먹어가고 연애세포는 퇴화되어 사라진거 같고

회사 생활하다 어느순간 갑자기 찾아온 가슴의 두근거림에 평소에 그 잘난 인내심은 어디로 가고

조급함에 쫒겨 서두르고 또 서둘러서, 저지르고 강요하며 밀어붙이고

후회와 기대와 불안등등 말도 못할 여러 감정에 휩싸여 밤잠을 제대로 못잔지, 식욕을 잃은지 2주가량

언제나 처럼 담배 한대를 피워물고 별생각없이 의무감에 해치워가는 다운받아놓은 애니메이션의 소음이 거슬려

마찬가지로 쌓여있는 rss목록을 의무감에 해치우다가 본 글 하나에 숨이 막혀 이러고 있다.

"불가피"와 "무자비"라는 단어가 왜그렇게 내 숨을 못쉬게 틀어막았는지...

31살의 어버이날을 되새기며, 20대 초반의 가슴의 두근거림에 오히려 내가 더 기뻐서 자위삼았던건 아닌지

더 나이를 쳐먹거든 알게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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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0 22:59 2009/05/20 22:59
Posted by wbin
  • 수면부족 -> 졸립다 -> 니코틴으로 버틴다의 무한반복. 니코틴 소비량 급증.2009-05-18 15:12:23

이 글은 wbin님의 2009년 5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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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00:30 2009/05/19 00:30
Posted by wbin

롤리팝 리믹스 (...)

 | 일기
2009/05/05 22:49
듣다보니 중독되서 -_-
스크랩해둠...
플래시 영상이라 자동재생되서 접어뒀으니 펴기 누르세염!

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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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5 22:49 2009/05/05 22:49
Posted by w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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