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로 부산 다녀왔습니다.
몇년만에 서울을 벗어나 어딘가를 가본건지...
확실히 첫 발걸음이 힘든 법인가 봅니다.
아래 글에 썼듯, KTX 표 두장 들고 카메라 가방 들쳐메고 출발했습니다.
부산역 인증샷 -_- 너무 오랜만이라 (8년만인가) 역이 아예 다른게(..)있더군요
한장더
부산국제영화제 준비로 한창 북적북적
지하철역 앞에서 그냥 한장더 -_-
역시 -_- 오랜만에 보는 지하철 부산역. 마지막으로 왔을때 2호선 공사중이었는데, 어느새 3호선까지...
날 반겨주러 나온 후안무치 -_- 이틀동안 폐 많이 끼치고 옴
다음날 해운대 갈매기 -_-
렌즈에 뭐가 묻었음 -_-
후안무치♡류미즈 영원하길 (...음?..)
내사진도 한장 찍고 -_-
부산 놀러왔다니까 양수가 시켰던 "바다야 안녕? 양수가"....인증샷 (...)
해운대 맥도날드 앞에서 -_-
미중년 -_- 붉은눈전사 아저씨
켄타 장작
후안무치, Raeto, Cutiehoney, 켄타드루 넷이서 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