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병신이라는 벽이 있었어요. 그 벽에는 몇년동안 붙어있던 찌라시가 있었죠
어느날 그 찌라시는 떨어졌고, 평소 그 벽을 탐내던 새 찌라시가 날 붙여줘 라며 달라붙었습니다.
그러나 벽은 새 찌라시를 거부했고, 새 찌라시는 쓰레기가 되었지요.
그 벽은 옛 찌라시를 그리워하면서도 어떤 이유에서인지 부르지는 않아요.
옛 찌라시도 벽에게 나를 다시 붙여줘라고 덤볐지만, 벽은 거부하네요.
뭐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어디서나 있을수 있는 그런 이야기
병신들의 병림픽
(언어의 적합성에 대한 태클은 패스하겠습니다)
어느날 그 찌라시는 떨어졌고, 평소 그 벽을 탐내던 새 찌라시가 날 붙여줘 라며 달라붙었습니다.
그러나 벽은 새 찌라시를 거부했고, 새 찌라시는 쓰레기가 되었지요.
그 벽은 옛 찌라시를 그리워하면서도 어떤 이유에서인지 부르지는 않아요.
옛 찌라시도 벽에게 나를 다시 붙여줘라고 덤볐지만, 벽은 거부하네요.
뭐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어디서나 있을수 있는 그런 이야기
병신들의 병림픽
(언어의 적합성에 대한 태클은 패스하겠습니다)


